인지활동 1
보고 알아차리는 힘
- 지남력8가지
- 주의집중력25가지
- 시지각21가지
- 기억력3가지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지활동 분류 기준
인지 수준에 맞는 난이도를 고르고, 열두 달 안에 푼 문항을 빼고, 아홉 영역을 고루 돌려 한 달치를 짭니다. 담당자는 빈 달력이 아니라 근거가 붙은 초안을 받아 고치기만 하면 됩니다.
어르신 한 분까지 한 달 무료로 먼저 써 보실 수 있습니다.
가입 없이 지금 바로 써 보셔도 됩니다
가상의 어르신(홍길동)으로 모든 기능을 써 보실 수 있습니다. 다만 둘러보기에서 뽑은 학습지에는 체험판 표시가 됩니다.

분류 체계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지활동형 방문요양급여 인지활동 도구의 분류를 따랐습니다.
근거로 삼은 문서는 「매뉴얼1 프로그램 관리자용」, 「활동북1 인지활동 워크북(최상·상 지필)」 입니다.
보고 알아차리는 힘
말하고 셈하고 떠올리는 힘
요양보호사와 함께 밟아 가는 활동
배정 방식
한 달은 어떻게든 짤 수 있습니다. 열두 달을 겹치지 않게 이어 가는 일이 손으로는 잘 되지 않습니다. 이 서비스가 하는 일이 그것입니다.
K-MMSE 점수와 학력으로 최상·상·중·하를 가릅니다. 공단 기준을 그대로 따릅니다. 점수가 아주 낮으면 지필 학습지 대신 함께 하는 활동으로 돌립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풀었는지 기록합니다. 열두 달 안에 이미 만난 문항은 후보에서 빠집니다. 지난달 것을 또 받는 일이 없습니다.
하루치는 인지활동 1, 인지활동 2, 일상생활 활동에서 한 장씩 세 장입니다. 한 달 안에서 아홉 영역이 한쪽으로 몰리지 않게 채웁니다.
규칙으로 지면을 짜는 조합기가 33가지 있습니다. 같은 유형이라도 그림과 숫자와 배치가 매번 달라져, 쓸수록 재고가 두꺼워집니다.
지면 예시
아래는 꾸며 낸 그림이 아니라 이 서비스가 뽑아낸 학습지입니다.
바깥 테두리만 점선으로 두면 무엇을 그리는지 알 수 없어 손이 멈춥니다. 안쪽 선까지 모두 점선으로 내려 두었습니다. 난이도가 오를수록 점선 수를 줄여 어림해 그릴 자리를 남깁니다.

김장과 멍석, 장터와 두레박처럼 어르신이 살아온 자리에서 소재를 가져옵니다. 지시문 20pt, 답란 한 줄 11mm로 시력이 약해도 안경 없이 읽고 쓸 수 있습니다.

달력, 시계, 미로, 규칙 배열처럼 그림이 없으면 성립하지 않는 유형은 도판을 함께 그려 지면에 얹습니다. 색을 쓰더라도 모양이 갈리게 두어 흑백으로 뽑아도 문제가 됩니다.

요양보호사와 함께 밟아 가는 차례표입니다. 목적을 짚고, 항목마다 답할 자리를 두고, 마무리에서 소감을 나눕니다. 급여 기록으로 남길 수 있는 모양입니다.

도입 절차
이름과 인지 수준, 특이사항을 적습니다. 글씨를 크게 써야 보이는 분, 계산을 좋아하는 분 같은 것을 적어 두면 배정에 반영됩니다.
주 2회부터 매일까지 요일 묶음으로 한 번에 채우고 손으로 고칩니다. 공휴일은 이름과 함께 표시됩니다.
날짜마다 다룰 영역과 그렇게 짠 이유가 붙어 나옵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 날만 바꾸면 됩니다.
한 달치를 한 권으로 묶어 A4로 뽑습니다. 월간 계획표와 일일점검표, 문제지, 지도 참고가 함께 들어갑니다.

요금제
등록한 어르신 수가 아니라 그 달에 실제로 학습지를 만든 어르신 수로 셉니다. 이번 달에 세 분, 다음 달에 다른 세 분도 됩니다.
오픈 기념 할인2026년 10월 31일까지 신청하시는 기관에 적용됩니다.
한 달에 1분까지
7,000원30% 할인
4,900원 / 월
한 달에 어르신 한 분의 학습지를 만듭니다. 달마다 다른 분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한 달에 3분까지
12,000원18% 할인
9,900원 / 월
한 달에 어르신 세 분까지 만듭니다. 어느 세 분인지는 달마다 새로 고를 수 있습니다.
어르신 수에 제한 없음
16,000원19% 할인
12,900원 / 월
어르신 수에 제한이 없습니다.
결제한 달과 그다음 달까지 학습지를 만들 수 있어, 달이 바뀌는 자리에서 학습지 없이 활동을 시작하는 일이 없습니다.
어르신 한 분까지 한 달 무료로 먼저 써 보실 수 있습니다.
자료 보호
건강과 관련된 자료를 다루는 서비스입니다. 무엇이 어떻게 막히는지를 적어 둡니다.
다른 기관의 어르신은 목록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주소를 직접 쳐서 들어가도 '없는 자료' 로 응답합니다. 권한이 없다고 알려 주면 그 어르신이 있다는 사실까지 알려 주는 셈이라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같은 기관 안에서도 담당이 아닌 어르신은 보이지 않습니다. 권한이나 소속이 바뀌면 그 계정의 기존 접속을 모두 끊습니다.
언제 어디서 로그인했는지 남습니다. 실패가 거듭되면 계정을 잠급니다. 관리자는 그 기록을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르신 자료를 다른 회사에 넘기거나 광고에 쓰지 않습니다. 화면을 그리는 데 필요한 것까지 모두 우리 서버에서 내보내, 어르신 자료는 물론 누가 언제 화면을 열었는지도 바깥에 남지 않습니다.
자주 하는 질문
아닙니다. 공단이 공개한 교구의 분류 체계와 난이도 기준을 근거로 삼아 문항을 직접 만듭니다. 확인해 본 바로는 공단 교구를 써야 한다는 규정도 없습니다. 저희는 기준을 따랐다고만 말씀드립니다.
가입하면 곧바로 개인 공간이 만들어지고 그 공간의 관리자가 됩니다. 승인해 줄 사람을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나중에 기관에 합류하면 등록해 둔 어르신도 함께 옮겨 옵니다.
기관에서 받은 참여 코드로 신청하고 승인을 받습니다. 승인이 날 때까지도 자기 공간에서 하던 일을 계속할 수 있습니다.
주 2회부터 한 달 서른한 날까지 담당자가 정합니다. 주간보호센터는 평일 스무 날, 어르신이 상주하는 요양원은 주말과 명절까지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르신마다 푼 문항을 남겨 두고 열두 달 안에 만난 것은 후보에서 뺍니다. 그리고 규칙으로 지면을 짜는 조합기가 매달 새 문항을 재고에 채웁니다. 같은 유형이라도 그림과 숫자와 배치가 매번 달라집니다.
A4 한 권으로 묶어 뽑습니다. 흑백으로 뽑아도 문제가 성립하도록 색에만 기대지 않고 무늬를 함께 넣습니다. 기관 프린터 사정을 따로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